다니엘서에 나오는 작은 뿔로 표현된 적그리스도는 하느님께 대적하여 멸망의 가증한 것을 거룩한 곳에 세우며,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함으로써 1260년 동안 성도들을 하느님으로부터 끊어놓았으며 지금까지도 그 영향력을 주고 있는데, 그 힘은 예수님께서 다시 이 땅에 오실 때까지 이어질 것이다.

 

지금까지의 이러한 해석은 매우 놀라운 빛을 하느님의 백성들에게 가져다 줄 것이다. 따라서 우리 주변의 상황이 어떻게 변화되든지 간에 하느님의 진리의 말씀은 장소와 시간을 초월해서 변하지 않는다.

 

멸망의 가증한 것 ⇔ 십자가 ⇒ 십자가를 성스럽고 거룩한 것으로 믿으며 여기에 절하고 입 맞추고 공경함은 우상숭배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따라서 우리는 십자가를 거룩하거나 성스러운 존재로 생각하여 믿으며, 교회나 집안에서나 어느 곳에서든지 걸어놓아 공경하여서는 안된다. 또한 여러 가지 모양의 성상이라고 불리어지는 형상에대한 공경도 우상숭배의 죄를 범하는 것이다.

 

제사의 폐함 ⇔ 빵과 잔의 전질변화와 상징 ⇒ 빵과 잔을 주님의 몸과 피로 변화시켜 먹고 마시는 것과, 빵과 잔은 주님의 몸과 피를 의미한다는 상징적으로 먹고 마심은, 모두 주님의 몸과 피를 범하는 죄가 될 뿐만 아니라,  주님의 몸에 나의 죄를 고백하고 주님의 흘리신 피로 나의 성소를 정결하게 할 수가 없다. 따라서 우리는 빵과 잔에 손을 얹고 하느님께 기도함으로써, 하늘에서 내려주신 주님의 영적인 몸과 피가 빵과 잔에 함께 있음을 믿으며, 주님의 살을 먹을 때에 나의 회개한 죄를 고하고, 주님의 피를 마시며 속죄의 기도를 할 때에, 우리는 올바른 새 언약의 속죄제사를 드릴 수가 있을 것이다.

 

지금 믿고 계신 교리는 언제부터 이어져 내려오는 것인가?
구원의 역사가 다시 시작되기 시작한 1755년 이후의 것으로서, 십자가를 거룩하고 성스러운 것으로 생각지 아니하며, 올바른 예법으로 주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진실된 속죄의 제사를 드리고 있는가?
아직도 1260년 사탄의 교리를 그대로 가지고 있는가?

 

★ 『내 백성아 거기서 나와 그의 죄에 참예하지 말고 그의 받을 재앙들을 받지 말라.』 ㅡ 요한 계시록 18장 4절.

 

본 홈페이지의 내용들은 어떤 특정 교파를 공격하기 위해서 쓰인 것이 아니다.
하느님의 구원사업에 있어서 택하심을 입은 우리가, 하느님께서 주시고자 하는 진리의 빛에 따라서 순종하며 살아가야 하는 참 백성이 되고자함이다.

 

사탄의 힘에 의해서 진실된 초대교회가 변질되어 하느님의 참되신 진리의 말씀에서 멀어진, 우리들의 지금의 모든 교회의 예배 의식은 하느님께 예배드림이 아니고, 사탄에게 예배드리는 것이 되기 때문이다.

 

하느님께서 다니엘의 예언을 통하여 작은 뿔의 기만에 대해서 경종을 울리기 위하여 주신 이 기별이 진리일진대, 하느님을 사랑하는 진실한 백성은 이 기별 가운데서 자신이 받아야 할 빛을 발견하게 될 것이며, 그 빛을 어떻게 자신의 신앙생활 속에서 적용시킬 것인지를 개인적으로 깨닫게 될 것이다. 하느님의 진실한 말씀을 받은 우리들은 자신의 양심 속에서 말씀하시는 성령님의 음성에 귀를 기울여야할 것이다. 그것만이 이 마지막 시대를 살아가는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기 때문이다.

 

 

 

 

                          Danieltruths  K. T. 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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