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하여 주셔서 감사합니다.

                               형제 에게 항상 평화와 사랑이 넘치기를 바랍니다.

                                    


언제 인지는 알 수가 없지만 분명한 사실은, 멀지 않은 날에 우리는 죽는다는 것이다. 죽음 그 너머에 나의 존재는 어떻게 될 것인가? 우리가 성경을 하느님의 말씀으로 믿고 있다면, 구원의 길도 그 성경 안에서 찾아야 할 것이다. 본 내용은 성경에 있는 그대로 구원의 길을 제시한 것이다.

 

기록한 모든 글들은 그 나름대로 의미가 있다. 악서라면 나의 옷깃을 가다듬는 계기가 될 것이고, 양서라면 나의 발길에 등불이 될 것이다. 한 번, 두 번, 세 번... ... . 깊게 생각하고 음미하면서 읽어 본다고 해서 크게 손해 볼일도 없지 않을까?

 

 

 

오늘날 이 지구상에는 수많은 교회가 존재하고 있다. 로마 가톨릭교회를 비롯하여 그리스 정교회와 러시아 정교회 그리고 성공회가 있으며, 루터교회를 포함한 많은 개신교회가 존재하고 있다.
 

한 분이신 예수님을 구세주로 믿으며 하느님께 가고자 하는 길에 이렇게 많은 교파가 있으며, 교리가 서로 다르기 때문에 섬기는 예법 또한 일치함이 없이 각각 서로 다르게 하고 있다. 우리들은 여기에서 무엇이 문제인가를 발견하고 참 믿음의 길로 나가야 할 것이다.

 

예수님을 통하여 하느님께 예배드리는 방법[교리]을 우리 주님께서는 제자들을 통하여 분명히 알려 주셨음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이렇게 서로 다른 여러 가지의 교리[방법]로 하느님을 섬긴다는 것은 모순된 일이며, 주님께서 알려주신 올바른 예법 외에 서로 다른 여러가지의 방법들은, 분명히 사탄의 유혹에 의하여 만들어진 거짓된 방법임을 우리는 깨달아야 하며, 그 거짓된 방법에는 구원이 있을 수 없다는 것이다.

 

『성령이 밝히 말씀하시기를, 훗날에 어떤 사람들이 믿음에서 떠나 미혹케 하는 영과 귀신의 가르침을 따르리라 하셨으니.......디모데 전서 4장 1절』

 

『악한 사람들과 속이는 자들은, 더욱 악하여져서 속이기도 하고 속기도 하나니, 그러나 너는 배우고 확신한 일에 거하라........디모데 후서 3장13절』
 

우리는 이러한 잘못된 문제[교리]들을 찾아내어, 하느님을 섬기는 진리의 말씀이 무엇인지를 알아 보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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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니엘7장 25절의 말씀에 의하면 작은 뿔로 표현된 적그리스도가 나타나 세상을 미혹하는 사건이 있어, 우리는 작은 뿔로 표현된 적그리스도가 어떻게 세상을 미혹하는지 주의 깊게 읽고 깨달아야 할 것이다.
 

왜냐하면? 『그가 장차 말로 지극히 높으신 자를 대적하며, 또 지극히 높으신 자의 성도를 괴롭게 할 것이며, 그가 또 때와 법을 변개코자 할 것이며, 성도는 그의 손에 붙인 바 되어 한때와 두때와 반때를 지내리라.』고 하였기 때문이다.
 

적그리스도가 세상을 미혹하는 사건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하느님께 매일 드리는 제사를 폐하고멸망케 하는 미운 물건을 세워서 ▶한때와 두때와 반때[1260년]동안 구원받는 사람이 하나도 없으며 ▶적그리스도에 의하여 변경된 이 거짓 교리는 ▶지금의 교회에서도 계속 가르치고 있음을 우리는 깨달아야 한다.

 

그러나 한때와 두때와 반때(1260년)의 기간이 모두 끊나는 서기 약1755년부터는, 하느님으로부터 택하심을 받은 사람들이,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성경을 읽을 때에 진리의 말씀을 깨달아, 지금까지의 잘못된 방법이 아닌 올바른 예법의 제사를 하느님께 드리게 되어, 구원의 역사는 세상 끝날 때 까지 다시 이어져 가며, 진실 된 믿음을 가졌던 약434년 동안 초대 교회의 기간을 제외한, 서기 약1800년 부터는 적은 숫자의 선택된 사람들이 구원에 이룰 수 있다는 것이다.
 

만약 우리의 가르침이 거짓된 교리며, 지금의 구교회 및 개신교회에서 가르치는 각각의 교리가, 주님께서 사도들에게 말씀하신 진실 된 교리에 의한 믿음이라고 주장한다면? 지금의 각 교회에서 가르치고 행하는 믿음의 방법들 역시, 주님께서 다시 오실 때까지 변함없이 이어져 갈 것은 틀림없는 사실이다. 그런데 주님께서는 왜?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When the Son of Man comes, will He really find faith on the earth? 누가 복음 18장 8절]  라고 하셨을까?

 

정답은 오로지 하나뿐이나 오답은 둘도 셋도 될 수가 있다. 구교회의 교리도 개신교회의 교리도 모두 오답은 될 수 있어도, 모두 정답은 될 수가 없는 것이 진리의 원칙이다.

 

혹자는 말하기를 모로 가도 서울만 가면 된다는 식으로, 예수그리스도께서 십자가에 흘리신 피를 믿기만 하면 구원을 얻는다고 말하나, 고린도전서 5장 8절에 의하면 『 묵은 누룩도 말고 괴악하고 악독한 누룩도 말고 오직 순전함과 진실함의 누룩 없는 빵으로 하자 』라고 가르치고 있다. 『 누룩 〓 가르침 〓 교리 』『 섞인 것이 없는 순수한 가르침으로 죄 사함을 받아야 할 것이다. 』

 

『혹 너희의 받지 아니한 다른 복음을 받게 할 때에는 너희가 잘 용납하는구나.』ㅡ 고린도후서 11장 4절.

 

『그 날에 많은 사람이 나더러 이르되, 주여 주여 우리가 주의 이름으로 선지자 노릇하며, 주의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 내며, 주의 이름으로 많은 권능을 행치 아니 하였나이까? 하리니, 그때에 내가 저희에게 밝히 말하되, 내가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하니 불법을 행하는 자들아 내게서 떠나가라 하리라.』 ㅡ 마태 복음 7장 21 ~ 23절.

 

 

ㅡ 태초에 하느님이 천지를 창조하실 때에,
        형제의 고귀한 이름이 생명의 책에 기록되어 있었기를 진심으로 바라면서 ㅡ

 

 연결문서